Pungmul · 풍물
우리 전통 풍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의 마당.
바람처럼 자유롭게, 소리처럼 힘차게.
About
풍물패 바람소리는 우리 전통 풍물(사물놀이·농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의 마당을 만드는 단체입니다.
2018년 콜라보 공연 '어린왕자'에서 연극·무용·음악과 함께 사물놀이로 참여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융복합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바람소리'라는 이름처럼 어디에도 막히지 않고 자유롭게 흐르는 소리로, 경계 없는 예술의 장을 열어갑니다.
Gallery
Works
| 연도 | 활동명 | 장소 | 비고 |
|---|---|---|---|
| 2025 | 마당극 토끼외전 — 국악기 라이브 연주 | 한누리아트홀 | 연극과 협연 |
| 2018 | 콜라보 공연 어린왕자 — 사물놀이 | 한누리아트홀 | 연극·무용·음악·사물놀이 융복합 |
| 2015 | 서촌공연예술제 참가 | 서울 서촌 | 무용·풍물 부문 |
| 2015 | 장애인평생학습축제 참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