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 문학
시와 글로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문학 창작 그룹.
장애 예술가의 내면을 세상과 연결합니다.
About
문학창작그룹 랑은 장애 예술가들이 시·산문·디카시 등 다양한 문학 형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창작 그룹입니다.
매년 시화전과 문화콘서트를 개최하며 장애 예술가의 내면과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시집 <새벽엔 너도 푸르다> 출판을 비롯해 디카시전 등 다양한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랑이라는 이름은 함께(함께랑), 노래(랑랑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쓰고, 함께 나누고, 함께 울리는 문학을 지향합니다.
Gallery
Works
| 연도 | 작품명 | 장소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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